#27 [학습하는 조직] 살아 있는 시스템으로서 조직

안젤라(박경진)
살아있는 시스템으로서 조직 (369-376) 살아있는 시스템을 이해하면 팀, 조직, 사회 같은 시스템이 지닌 학습하거나 발전하는 능력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살아있는 기업(드 호이스), 기업을 생명시스템, 인간 공동체로 본다는 의미 장수하는 기업은 회사를 금전 관계에 의해 지배되는 조직으로 보지 않고 인간 공동체로 본다는 것 하는 일을 초월한 정체성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음 발전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말하자면 학습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비자에는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수천 개의 사업체에서 나온 다수의 전략이 존재한다 카오딕 (chaos + order) : 혼돈처럼 보이는 것에서 질서가 나타난다. 경영에서 우리는 혼돈이 지배할까 두려워 항상 질서를 강요한다 문제는 지식에 대한 이해가 아니라 지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실제 환경에서 운용되는가에서 시작된다. 지식이란 사회적인 것이다. 협력과 지식경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불가분의 관계 협력네트워크 : 사람들이 힘을 합쳐 공동으로 가치를 창조하고 새로운 가치의 원천을 만들어낸다 사람들은 천성적으로 자신의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협력하는 사람에 대해 생각하고 함께 협력 과정을 성찰하면서 우리는 서로를 인정하게 됩니다. (1)부분에서 전체로 (2)분리에서 통합으로 (3)개인에서 상호작용으로 (4)관찰자 외부의 시스템에서 관찰자를 포함하는 시스템으로의 '초점의 이동'입니다 사랑이란 상대를 합당한 타인으로 인식하는 것이며 지식을 넓혀주는 감정 회사(company)는 프랑스어(compaigne)에서 나왔는데 빵을 나눈다는 의미로 동료라는 companion과 같은 어원 살아있는 시스템으로서 조직을 재발견하는 순간, 진정으로 중요한 목적을 위해 함께 일하고 협력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또한 재발견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 지식이란 사회적인 것이며 살아있는 시스템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재발견. 끝없는 상호작용을 통해서만 인간과 조직은 성장할 수 있다는 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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