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디퍼런트 #16. 균형이 깨진 조직
김명희
본)이기적인 목적과 이타적인 목적추구사이의 균형이 깨지면 '파괴적 풍요'의 불균형 상태가 되는데 결과물을 지키는 것이 그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을 보호하는 일보다 우선시될때 , 선수가 경기를 왜 시작했는지 잊어버린채 오로지 점수에만 집중할때 파괴적 풍요가 발생한다.
파괴적 풍요를 겪은 기업에는 뚜렷한 양상이 나타난다. 조직문화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파괴적 풍요는 도전이 사라지고 유혹이 시작될때 일어난다.
깨)어제 사회적기업 인증 신청문제로 교육을 받으러 갔는데 사회적기업을 받기 위해 우리는 준비된 기업인가 하는 고민이 들었다. 서류의 문제가 아니라 많은 좋은 일을 하면서도 우리가 갈 가치가 더욱더 뚜렷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흐려진다면 그건 굳이 지금이 아니라 함께 가야할 이유들을 조금더 선명하게 한 후 인증을 받아도 늦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직 문화를 더욱 관리하고 함께 가는 사람들과 더욱더 헌신하는 관계가 만들어질수 있도록 지금은 함께 다시 우리의 미션과 비젼을 합의하에 조정하고 다져갈 시점인것 같다.
적)라떼는집밥의 학습문화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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