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_6

Terry(김태림)
호기심, 유행을 넘어서 열광을 이끌어내는 이들의 특징 - 티핑포인트 넘어서기 혁신의 확산법칙 :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입되는 패턴은 종 모양의 곡선, 이노베이터(2.5%)>>얼리 어댑터(13.5%)>>선도적 대중(35%)>>후발 대중(34%)>>느림보(16%) 티핑포인트를 만들어내는 15~18%는 기꺼이 제품을 구매하는 이들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다. 티보는 '왜'로 시작하지 않았으며, 곡선의 왼편에 있는 사람들을 무시함으로써 피팅포인트를 찾는 데 완벽하게 실패했다. 이런 이유로 소비자들은 구입하지 않았고, 제품의 진가가 알려지지 않아 매스마켓에서 실패했다. 나는 왜 전통주 체험프로그램을 하는가 생각해보게 됨. - 시중에 판매되는 술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술이 훨씬 맛있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 희석식 소주만큼 전통주도 많이 대중화 됐으면 좋겠다. 다양한 우리 술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 이런 대의와 신념이 통할까? 아직 성공의 관점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체험클래스를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때마다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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