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학습하는 조직_ 4장-2
주은 유
9.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는 없다.
-> 딜레마 : 과정 중심 사고 보다는 스냅사진처럼 단편적인 사고의 산물 / 당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는 없더라도 장기적으로 본다면 양쪽 모두 달성할 수 있다.
10. 코끼리를 반으로 쪼갠다고 작은 코끼리 두 마리가 되지는 않는다.
-> 조직의 전체를 보는 것만으로, 문제 전체를 이해할 수 있지 않다. 전반의 역학관계를 고려하거나, 구성원 간의 상호작용을 살펴야 한다.
11. 무엇도 탓할 수 없다.
'나'와 분리된 '외부 요인'이란 없다.
깨) 시스템 사고는 기존의 익숙한 방식에서 주변과 나를 한번 보게 하는 시각. 경험에 의한 관성적 선택과 시스템 사고가 매순간 균형있게 가기 쉽지 않으니 공동체와 함께 학습하며 서로가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잘 해주면 좋겠다. 팀 학습이 왜 필요한가에 한가지 이유가 더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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