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024.06.18_협동조합의 돈과 민주주의_8

썬(선영)
(본) 다른 조합원들은 출자하고 10원 한 푼도 안 받는데 같은 조합원이면서 차입을 해준 사람한테는 이자를 주면 그게 과연 공정하다고 생각하는지? 증자를 안 하면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조합원들을 보면서 증자를 한 조합원들은 어떤 심정이 들지 생각해보았는지? 마지막으로 증자는 보상이 없고 차입은 이자를 통해 보상해주는 상황에서 조합원들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깨) 증자와 차입은 다른 항목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것이 이렇게 연결될 수도 있겠다. 증자와 차입은 조합원의 선택이지만, 증자로 합의해가는 과정, 조합원 차입은 이율을 낮게 잡는 과정 등이 필요하긴 하겠다. 협동조합인데 주식투자 개념으로 접근하는 건 위험해보인다. 외부의 투자를 받을 때 이율을 높게 잡는데, 이때 조합원은 또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때도 조합원은 조합원이니깐 증자를 할까? 높은 이율의 투자를 선택할까? 1. 조합원 중자 2. 낮은 이율의 조합원 차입 3. 시중 이율의 외부 차입?(금융권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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