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팀 코칭 이론과 실천>_30장. CDAI 및 GLP를 통한 팀코칭
썬(선영)
CDAI의 특징
1) CDAI(Collaborative Developmental Action Inquire)는 혁신적인 변화를 위해 신뢰감을 증진하기 위해 참여자들의 높은 자발적 헌신과 상호 협력 증대를 요구하는 연구 모델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시의적절한 행동을 제시한다.
2) ‘외부현실(outside reality)’을 연구가 이루어지는 ‘영역(territory)’으로 간주한다는 점이다. CDAI는 현재 듣고 추적할 수 있는 네 가지의 뚜렷한 ‘경험의 영역’이 있으며, 특정 순간이나 시기에 서로 일치하거나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3) 진보가 점진적인 단일 고리뿐 아니라 이중 및 삼중고리학습에 의해서도 일어난다는 점이다. 행동하고 탐구하는 동안에 위에서 소개한 네 가지 영역(예, 의도하지 않은 결과, 비효율적인 성과, 자신의 무결성과 모순된다고 느끼는 전략)에서 부조화가 발견될 때, 행동조사는 1인칭, 2인칭 또는 3인칭 시스템을 통해 변화를 위한 세 가지 구별되는 능력을 발생시킨다.
첫째, 신뢰할 수 있는 단일고리 변화(single-loop change)를 위한 역량을 숙달할 수 있다. 의도하지 않은 결과는 목표 달성에 대한 우리의 성과를 실험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한다.
둘째, 우리는 때때로 이중고리 변화(double-loop change)를 위한 능력도 개발할 수 있다. 이중 고리 변화는 인간 시스템의 제정된 전략 또는 행동 논리가 변환될 때 발생한다.
셋째, 삼중고리변화(triple-loop change)는 인간 시스템이 참여 방식을 바꿀 때 발생한다. 실행 부조화에서 자신을 보호하거나 맹목적으로 방어하기보다는, 개인이나 조직의 미션, 전략, 성과 사이에서 성실/윤리에 기반한 지속적인 몰입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4) 개인-조직 개발간 행동 논리 이론은 인간 시스템이 활동의 네 가지 영역을 감시하고, 그들 사이의 일치성과 윤리의식을 개발하는 능력을 얻으면서 변화할 수 있는(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행동 논리학의 연속적인 순서를 가정한다.
성취자/시스템적 생산성 행동 논리에서 단일고리학습을 위한 신뢰성 있는 역량을 개발
변혁/협력적 조사 행동 논리에서 의도적인 이중고리학습을 위한 역량을 개발
연금술사/기본 공동체 행동 논리에서 삼중고리학습을 위한 역량을 개발
많은 실증 연구는 변혁/협력적 조사행동 논리에 도달한 소수의 리더와 조직만이 자신과 타인의 혁신을 위한 조건을 안정적으로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깨) CDAI가 효과를 발휘하려면 GLP를 통한 진단이 필요한데, GLP를 사용하기 어렵다.... 그럼 벨빈테스트 또는 MBTI 진단을 통해 CDAI를 적용해볼 수 있을까? 학습이 더 필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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