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자기다움으로 세상을 창조하라

김명희
기업에서 만든 브랜드들은 차별점을 보여주기 위해서 디자인, 광고, 판촉과 협찬을 한다. 대체로 차별화가 안된 9자칭)브랜드일 수록 요란한 광고, 끊임없는 홍보를 한다. 반면에 차별화가 된 브랜드는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도록 만든다. 자기다움을 말하는 아이덴티티, 나와 동일시되는 것이다. 할리데이비슨의 모터사이클은 '자유', BMW는 명예와 자부심, 애플은 혁신적인 창조성, 몽블랑은 전통이라는 보이지 않는 '가치'를 자신의 브랜드로 이미지화시켰다. 이런 이미지를 구축하려고 하는 이유는 경쟁사가 흉내낼 수도 없게 하기 위해서다.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보여줄 것인가? + 고객이 "왜 내가 이것을 사야만 하는가? 리딩 브랜드를 보면 고객과 감정을 공유하고 관계를 제안하며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를 이야기한다. 브랜드는 인간이 추구하는 ' 자기다움'과 '자기답게 하는 것'을 상품으로 보여준다. 브랜드 플랫폼 : 브랜드를 이루는 모든 부분을 기록하는 보고서, 상징컬러, 메시지, 가격, 느낌, 고객의 연령층등......... 자기다움을 구축하는 것은 '쌓아가는 것도' 있지만 그 시작은 자신이 숨기고 싶고 애서 기억하고 싶지 않은 부분을 '직면하는 곳'에서 출발 할 수도 있다. 자기다움을 구성하는것은 자신의 시간이다. 자기다움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시간을 움직일수 있을까? 프랑스의 패션 디자이너 장샤를 드 까스텔바작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그의 작품을 통해 볼 수 있다.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세상에 없었던 이미지를 만들어 내려는 까스텔 바작은 명품 브랜드들에게는 탐탁지않은 인물이다. 브랜드는 천재성이 있는 디자이너를 다룰수는 있어도 천재는 다룰수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천재가 세상을 떠난 후에야 세상에서 진가를 인정받는 이유는 천재들은 다음 세상을 알았지만 우리들은 다음 세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깨) 영속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보여줄 가치는?? 적)브랜드 플랫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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