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전주에서 펼쳐진 팀프러너들의 도전!

로빈(이숙연)
시니어 러닝저니 기획자 양성과정 | TS5 전주 러닝저니 📍 2026년 10월 16일~17일, 1박 2일 창직, 로컬, 도전, 그리고 재미! 네 가지 키워드를 품고 전주로 떠난 다섯 번째 팀세션(TS5) 이번 러닝저니는 단순히 전주를 여행하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로컬의 사람과 공간을 만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직접 러닝저니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 DAY 1. 로컬을 만나고, 오감으로 배우다 첫 번째 만남은 전라감영 양조장 이선희 대표님과 함께한 전통주 오감체험! 전통주에 담긴 이야기와 로컬 창업가의 도전을 만나고, 직접 오감으로 경험하며 전주의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이어 방문한 착한공작소협동조합에서는 협동조합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전주다운 공예품 만들기에도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특별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었죠. 바로 테리앤차팀이 기획한 '취중찐담' 파일럿 프로그램 맛보기! 술은 거들 뿐, 진짜 주인공은 사람과 이야기. 서로의 삶과 생각을 나누며 대화가 만들어내는 연결의 힘을 경험했습니다. 🎯 DAY 2. 이번엔 우리가 러닝저니 기획자! 둘째 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전주 러닝저니 팀 챌린지! 두 팀으로 나누어 단 2시간 동안 기획하고, 3시간의 전주 러닝저니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보는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 모주팀: 싸부, 테리, 채쌤 🥃 이강주팀: 차, 당근, 보민, 앤소장 그리고 예솔 정해진 답도, 완벽한 매뉴얼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경험과 아이디어를 모으고, 서로의 강점을 발견하며, 제한된 시간 안에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과정. 누군가는 아이디어를 내고, 누군가는 길을 찾고, 누군가는 실행을 이끌었습니다. 따로 또 같이! 각자의 방식으로 도전하지만, 함께하기에 더 멀리 갈 수 있는 팀프러너들. 과연 이들은 무엇을 경험하고, 무엇을 배우고, 얼마나 성장했을까요? 🌳 배움을 모으는 시간, 화이부동 아지트 전주 러닝저니의 마지막은 화이부동 아지트에서의 랩업(Wrap-up)! 이곳에서는 전주 최고의 활동가 John, 김지환 대표님과 둥근숲 류영근 이사장님도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로컬에서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그 자체로 또 하나의 배움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질문을 남깁니다. "이번 러닝저니에서 나는 무엇을 경험했고, 무엇을 배웠으며, 앞으로 무엇을 실험할 것인가?" 경험이 성찰로 이어지고, 개인의 배움이 팀의 지 식으로 만들어지는 순간. 그것이 우리가 러닝저니를 떠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이제, 우리의 다음 도전이 시작됩니다! 전주에서의 1박 2일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온 팀프러너들. 이제 다벤저스팀과 테리앤차팀으로 돌아가 각자의 팀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갑니다.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사람을 만나고, 현장을 경험하고, 함께 기획하고, 직접 실행하기까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우리는 우리의 속도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의 마지막 무대! 🎉 11월 21일, 시니어 러닝저니 기획자 양성과정 성장공유회! 두 팀은 과연 어떤 프로젝트를 완성했을까요? 팀프러너들은 이 여정을 통해 어떻게 성장했을까요? 그 모든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11월 21일 성장공유회에 오세요! 우리의 도전과 배움,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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