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와야만 했는가?

싸부(김성희)
제목만 보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지만 일단은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는게 하고 싶은 말이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도 있으니 시작하자마자 반은 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의문도 있고 어떤 부분은 불확실한 부분도 있지만 한 걸음을 내딛은 나를 칭찬하고 격려해본다. 코치가 될지 어떤 것들을 선택하게 될지는 아직은 미지수다. 다만 확실한 것은 내가 여전히도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고,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내재화시키는 방법을 배워가야 하는데 이번 레드캡 과정은 이런 나의 질문들에 좋은 답변들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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