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_<지식창조기업>(노나카 이쿠지로 & 히로타카 다케우치)

썬(선영)
(본) 경쟁의 원동력인 ‘지식'에 대한 새로운 이해 피터 드러커 : 새로운 경제사회에서 지식은 전통적인 생산 요소인 노동력, 자본, 토지 등과 동일류 자원일뿐 아니라 유일하고도 의미 있는 자원” 일본인의 남 다른 지식창조기법 서양의 지식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이며 공식적인 형식지(explicit knowledge)로 봄 일본은 형식지는 빙산의 일각이라 보고 지식이란 쉽게 눈에 볼 수도 없으며 표현할 수도 없는 ‘암묵적’인 것으로 이해 암묵지(tacit knowledge)의 두 개 분야 기술분야 : 비공식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술이나 기능, 노하우 인식론적 분야 : 도식, 정신모델, 신념 인식 등 암묵지를 통해 기업을 생명이 있는 유기체로 바라봄. 일본 관리자들은 연습과 실수를 통해서뿐만 아니라 직접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 지식은 암묵지와 형식지의 순환 과정 지식을 창조하려면 타인으로부터의 학습 및 타인과 공유된 기술 등의 ‘자기화 과정'을 거쳐야 함. 이러한 지식을 재편하고 보강하여 기업의 자기 이미지 및 동질성에 맞게 전환해야 한다는 것 암묵지를 구체화시킨 기업 : 혼다 새로운 지식 창조방법 : 암묵지와 형식지의 상호전환 혼다 시티 : ‘모험을 걸자’ → ‘자동차의 진화' → 키 큰 소년 → 높고 짧은 지식창조의 핵심적인 특징 3가지 은유와 유추 : 설명적 언어와 상징체계에 대한 신뢰의 전제 개인적 지식 → 조직적 지식으로 전환 애매모호함(새로운 방향 감각을 얻는 원천, 사물에 대해 사고하는 참신한 방법 제공)과 여유로움(구성원간의 빈번한 대화와 의사소통, 암묵지가 잘 전달됨) 지식창조의 핵심주자 일선근로자, 중간관리자, 상급관리자 지식창조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은 중간관리자가 수행 (깨) 불확실학고 애매모호한 시대에 조직에서는 구성원들의 문제해결력을 필요로 하고, 그 문제해결은 지식창조 과정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서로의 경험에 기반한 암묵지를 대화를 통해 공유하고, 조직의 형식지로 체계화 되는 과정, 그리고 그것이 또한 각자의 암묵지로 축적되는 과정이 지식 창조의 과정이다. 또한 지식 창조 과정은 doing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창조 과정으로 연결될 것이다. 지식 창조 과정의 핵심적인 특징 3가지 중 ‘여유로움'이 모든 특징의 전제 조건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여유로움이 없다면 애매모호함도 지식의 공유도, 은유와 유추의 과정도 스킵하게 될 것이다. 여유로움의 조직문화는 당연히 조직적이어야 한다. (적) '여유로움'을 갖는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조급함과 위기의식, 불안함이 있는 한 여유로움은 사치로 느껴진다. 하지만 지속적인 조직을 위해서는 빈번한 대화, 의사소통, 암묵지의 공유가 꼭 필요하다. 그러하기 위해 '여유로움'은 꼭 필요하다. 올해 초 가졌던 마음, '여유로움'을 되찾아보자! 센터 3인방은 할 수 있다.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