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리플렉션 페이퍼 5월

한승권
로컬 크리에이터 샵 방문 바늘소녀 공작소(바느질 소품), Clip a Day(문구방), 일요일의 침대(서점), 리허설 창업자들은 젊은이들 바늘소녀 제외하고는 아직 BEP 미도달 3인의 로컬크리에이터 김지환 대표 - 한옥 호텔, John’s Avenue 류영관 이사장 - 지역 공간 임대 양경란 대표 - 관광 상품 삶의 여정. 각자가 하나의 역사라고 할 만 함. 돌아봄 다른 한편, 로컬크리에터들의 애씀과 성공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로컬 정착과정이 일반적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이런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며, 얼마나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까? 이분들의 히스토리속에서도 함께 시작한 많은 이들이 떠나가는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는 보다 보편적 재생산과 자립 모델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전남의 에너지 자립마을 등이 그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여주 구양리,홍성..) 각 팀의 내용 공유 40플러스 - 오프라인 거점 마련 고려 엘도라도 - 고객 정의가 불투명해 보인다 돌아이 - 예산과 구체적 일정 TS라는 형식에 대한 돌아 트레이닝 세션은 아마도 이번이 처음인 것같다. 각 팀이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각 구성원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여기서 상호 배움이 일어나는 진행방식이다. 모두가 적절한 의견일 수는 없지만, 대화의 과정 속에서 긍정적인 것은 수용되고, 도움이 되지 않는 의견은 자연스럽게 걸러질 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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