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4.05.25_두려움 없는 조직_01
로빈(이숙연)
(본) 지금 당신의 조직은 안전한가?
무의식 계산기는 모든 결과값을 침묵으로 만든다. 인간관계가 안전할 것이라고 믿게 하라.
구성원 모두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낀다면 동료들의 눈치 따윈 보지 않고 자기 생각이나 질문, 우려 사항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 심리적 안정감은 구성원이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나눌 때야 비로서 생긴다. 심리적 안정감이 흐른다면 ‘아주 짧지만 결정적인 침묵의 순간’이 발생하지 않는다.
심리적 안정감은 구성원이 자기 안위를 보호하는 데 급급하지 않고 ‘팀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온 힘을 쏟도록 이끄는 동력이다.
심리적 안정감이 구성원들의 참여를 북돋으려면, ‘자신이 조직에서 중요한 존재로 인식된다는 믿음’과 충만한 ‘심리적 안정감’이 필요하다.
지식 기반 사회에서 꼭 필요한 역량, 바로 두려움 없이 의사소통하는 근무 환경이다.
(깨) 두려움에서 얼마나 벗어나 학습에 참여하느냐의 정도가 구성원이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구성원들이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 생각이나, 질문, 우려점들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정감이 있을 때 개개인의 역량이 최대치가 되고 이것은 곧 조직의 성과로 이어진다.
(적) 조직의 구성원들이 다양하게 갖고 있는 정신모델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우리다운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팀대화 시간을 통해 나의 생각을 보류하고 그것이 어디에서 오는지 관찰하며 대화에 참여해보자. 내 안의 두려움들을 발견하고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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