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팀코칭이란 무엇인가?
코끼리(안혜정)
(본) 다양한 리더십 팀들과 작업을 하면서, 처음에는 적합한 구성원을 뽑고, 팀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잘 어울리고 일에 동기부여된다면, 그 팀은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중략)... 그저 가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중략)....투자 대비 팀 성과가 향상되지 않았다.
(깨) 따로국밥이라는 말이있다. 서로의 역량이 뛰어나지만 통합과 상호작용을 할 줄 몰라 시너지가 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서로를 이해하고 잘 어울리는 것에 치중한 나머지 갖추어야할 역량이 부족해서 결국은 갈등을 빚는 경우도 있다. 결국 이것은 충분조건이 아니라 갖춰줘야할 필요조건일 뿐일지도 모른다.
(적) 난 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각자가 기본적 매너를 지킨다는 전제하에 결국 역량이 안되는 사람이 역량이 안되는 지도 모르고 그저 인간관계로 어떻게 해보려한다면 결국 각자의 테스크에 대한 책임이 있기때문에 갈등이 발생한다. 그렇다고 또 역량만 있어서 기본적인 매너나 굳이 불필요한 이야기를 불필요할 정도로 공격적으로 한다면 소통이 부재하여 시너지를 내기도 어렵다. 하지만 이또한 갖추어야할 부분이지 근본적으로 팀성과를 향상시키는 원인이 아니라는 것이 새롭다. 저 글에서 그게 전부는 아니라고 할뿐 생활에서 느낄때에는 이러하든 저러하든 개인의 숙련도는 중요하다는 것은 분명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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