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없는 조직 #10. 귀를 열고 '침묵의 소리'를 들어라

김명희
" 조직 안에서 두려움을 몰아내는 일은 기나긴 여정이다. " 우리에게는 심리적 안정감을 하루아침에 만들 신비의 요술봉이 없다 . 다만 목표를 분명하게 세우고 한걸음한걸음 천천히 나아갈 뿐이다. 적용)리더에게는 왜 인내가 필요한 것일까?? 나에겐 왜 인내가 필요한 것일까 ? 비전을 이루기 위한 투철한 목표의식이 있어서일까 ? 아니면 이상주의적인 미션이 있어서 일까 ? 일단은 나의 간절함이 어디에 근거하든 난 이런 조직을 지향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습하는 조직이 되어 우리가 가야 할 목적지에 도달해 보면 좋겠다. 어제 따또 모임에서 코난이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라는 말이 와닿았다. 일단 해볼거다. 비록 실패하더라도 ~~~ 그 실패는 우리에게 깨달음을 줄테니 또 하면 되니까 ㅎㅎㅎ 그때까지 멀쩡만 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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