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러닝저니 기획자 양성과정] 제주 러닝저니 잘~ 다녀왔습니다~
로빈(이숙연)
시니어 러닝저니 기획자들과 떠난 1박 2일의 제주 러닝저니~
러닝저니 준비하는 내내 즐거웠고, 가서도 즐거웠고, 돌아와 소식을 알리는 지금도 즐겁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질문을 가지고 떠났고, 그 질문을 서로 나누며 찐한 시간들을 함께했다.
1. 생태주의자이자 페미니스트 홍시, 김연순
너무 매력적인 선배 시민 1호 홍시. 그녀의 삶은 지금까지도 멋있었지만 앞으로도 멋있을 것이다!
Q. 지역에서 10년
Q. 협동조합으로 모이고 꿈꾸는데 10년
Q. SDG's와 사회복지 확장과 연결
Q. 인생 이모작.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하면서 살기
2. 제주 풀무질 책방지기 은종복, 풀벌레
제주의 바람과 냄새가 사람을 빚어내는 걸까? 평생을 책방지기로 살아가는 그는, 지금도 제주 시민들과 4개의 책모임을 하고 있다^^
Q. 어떻게 살아야 잘 나이 들었다고 할까?
Q. 돈이 많은 것이 행복할까? 관계가 좋은 것이 행복할까?
Q. 지금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것은?
3. 제주 해녀, 조은별
물이 좋아 제주에 내려와 해녀가 된 청년. 해녀 공동체의 제일 막내 해녀다. 그녀의 해맑은 웃음은, 해녀 공동체가 되어 물질하러 바다 깊은 곳에 내려간 듯한 감동을 주었다.
4. 그리고 제주 4.3 다크투어
제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제주의 푸른 바다가 품고 있는 제주의 아픈 현대사. 우리는 어떤 러닝저니 기획자들이 될 것인가!
제주에서 이름지어진, 시니어 러닝저니 기획자들의 팀 "Jouney Together"
앞으로 사람들을 연결하는 최고의 러닝저니 기획자들이 되어주길 바래본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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