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디퍼런트 #6. 안정망 안에서 우리는 소속감을 느낀다

김명희
본)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거나 서로를 돌볼때 세로토닌과 옥시토신은 우리에게 안도감, 성취감, 소속감, 신뢰감, 동지애라는 보상을 준다. 우리가 안전망에 들어가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성취감이 고조되고 동료들을 도우려는 욕구가 커지고 우리 뒤를 든든히 지켜주리라는 믿음이 굳어진다. 조직이 시대에 맞게 적응할 수 있는지는 조직의 규모나 자원이 아니라 조직 문화에 따라 결정된다. 조건만 갖춰진다면 강한 안전망이 형성되고 누구나 그 안전망 안에서 최선을 다하게 된다. 그런 환경에서는 우리가 타고난 본능대로 바람직하게 행동한다. 모두 힘을 모아 하나로 뭉친다. 깨)안전망을 느끼게 할 수 있는 환경과 리더 역할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는데 그런 이상적인 모습에 대한 기대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적)한국의 노인문제, 초고령화의 사회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어르신들의 팀에서도 이런 운영이 가능할지 궁금하다. 이런 팀의 탄생을 시도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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