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0531 _ 두려움 없는 조직 6 _ 심리적 안정감에 대한 몇가지 편견들

꽃순이
본) 심리적 안정감은 친절함과 다르다 심리적 안정감은 개인의 성향을 초월한다 심리적 안정감은 신뢰감과 다르다 심리적 안정감이 성과의 기준까지 낮추진 않는다 동기부여 없이는 결코 안전할 수 없다 심리적 안정감과 업무 수행 기준이 모두 높으면 '학습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러한 조직에서는 구성원이 자기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며 서로 협력하고,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며 도약의 기회로 삼는다. 깨-적) 동료를 친절하게 대하는 것은 팀을 위해 좋은 일이다. 하지만 싫은 소리를 하지 않는 것만이 친절이라면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 받는 진짜 협동은 어려울 것이다. 외향형 사람이 많다면 활기차기는 하겠지만 활기가 심리적 안정감을 만드는 것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신뢰가 두터운 팀이라면 심리적 안정감을 만드는데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 신뢰가 보다 장기적이며 개인이나 특정 팀에 느끼는 경향이라면 심리적 안정감은 조직을 향하고 보다 즉각적인 반응과 관계가 있단다. 두려움 없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고성과 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를 위해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두려움 없는 조직 문화를 지키는데 리더의 노력이 중요한 것은 물론이지만 팀 한사람 한사람의 태도가 중요할 것이다. 친절할 필요까지는 없더라도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다. 개인의 성향이 잘 발현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인정하는 태도, 먼저 말하고 제안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나누면서 한방향으로 나아가는 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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