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바(리플렉션 페이퍼 -Team, Team coaching & Team coach mindset)

개밥바라기
사전 과제로 제시된 '팀 코칭 이론과 실천'을 읽고 오래 전부터 개인 코칭을 넘어 팀코칭의 가능성을 논하는 다양한 이론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런 과정들이 익숙하게 일반화된 이론들이 아니라는 것과 아주 핫하게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은 모듈 3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관찰 1부 팀과 팀 코칭 팀의 정의 많은 정의가 있을 수 있지만 '팀은 사회시스템 환경 내에서 운영된다. 이는 집단으로서의 하나의 팀은 더 큰 사회 시스템 내에서 다른 개인 또는 다른 집단과의 관계를 맺고 팀 구성원들이 집단적으로 타인 또는 집단과의 거래를 관리할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MTA워크북)'의 정의가 눈에 들어 왔다. 분명한 건 개인이 아닌 이질적 특성을 지닌 개인들이 모여 공동의 목표를 갖고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여 최대의 성취 목적을 이루는 유기적 관계라는 것에 동의하였다. 팀코칭이란? 사전 과제를 통해 우리가 배울 팀코칭이 '팀을 코칭하는 것'인지, '팀이 되어 코칭하는 것'인지, '팀이 되도록 코칭하는 것'인지 매우 궁금하였다. “코칭은 다른 사람의 성과, 학습, 발전을 촉진하는 예술(ART)이다.” (Myles Downey) → 팀코칭은 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집단 자원을 잘 활용할 수 있게 구성원을 돕고, 그들의 전체로서 팀과 협력하도록 지원 → 팀 구성원 개인과 전체로서의 팀에 각각 초점을 두는 것이라는 배움을 통해 우리가 배우는 팀 코칭은 팀을 대상으로 가능하다면 코치들이 팀을 이루어 (이 부분은 방법론적인 관점이었다.) 팀 코칭을 내면화 하도록 촉진하는 과정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시스템 팀 코칭 팀 코칭은 4단계의 수준으로 분류하며 개인의 욕구에 촛점을 맞춘 1 수준, 팀을 시스템으로 인식하는 2 수준, 팀의 모든 이해 관계자들이 기대하는 가치를 창출하고 팀의 가능성에 촛점을 맞추는 3 수준, 에코 시스템이라 칭하는 팀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태계와 역동적인 관계 속에서 함께 진화하고 공유 가치를 창출하여 팀 상호간 코칭, 전략 프로세스, 코칭 네트워크, 동반자 관계를 이뤄가는 4 수준으로 구분한다. 팀 코칭이 필요한 이유 공동 창업 및 컨설팅이 가능하다. 교육 현장에서 프로젝트 학습을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다. 2부 팀코칭 모델과 분석 가. 피터 호킨스의 시스템 팀코칭 - 5C 위임하기(commissioning): 대상, 자원, 정보, 교육, 적절한 피드백, 기술과 프로세스 지원 명확화 하기(clarifying): 주요 목적, 목표, 역할, 전략 우선순위, 핵심 성과 영역(KPA-key performance area) 및 지표(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 가치, 성공에 대한 비전 공동 창조하기(co-creating): 창조적이고 생성적으로 일하기, 팀의 기능에 감사하기, 부정적 패턴과 자기 제한적 신념을 알아차리기, 내적 외적 소통을 위한 명확한 프로세스 공유 연결하기(connecting): 대외협력, 정찰과 탐구, 파트너링 핵심 학습하기(core learning): 개별 학습, 팀 학습 과정에서 사회적 지원, 팀 갈등 해결, 팀 구성원의 학습과 개발 지원, 긍정적 팀 환경 지원 나. ALIGN 모델 A(Aim the purpose) : 강력한 목적 L(Line up the structure) : 건강한 구조 I(Identify the right people) : 적합한 인재 G(Guide the flow of work) : 적절한 프로세스 N(New energy) : 필요한 자원 다. 효과적인 팀의 조건 필수 조건 : 실제 팀, 적합한 인재, 강력한 목적 활성화 조건 : 건강한 구조, 지원하는 조직 환경, 팀 코칭 3부 팀코칭 모델과 적용 발견 계속 읽고 있는 '학습하는 학교'에서 제시하는 다섯 가지의 원칙이 팀 코칭 과정과 매우 흡사하게 연동된다는 것을 알았다. 팀 속의 개인은 끊임 없이 '개인적 숙련'에 집중해야 하고 팀은 그걸 촉진해야 한다. 주변에 그 팀에 관여하는 코치가 있다면 그의 핵심적 질문이나 촉진에 의해 '개인적 숙련'은 가속될 것이다. 또한 다양하고 차별적인 개인들이 모인 팀에서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공유 가치'를 찾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는 개개인들의 특성을 최소화 하면서 가장 상보적인 코칭이 필요한 부분이다. '팀 러닝'과 '시스템 사고'는 이 모든 과정에 관여한다. 그리고 결국 '정신 모델'이 자연스럽게 탄생할 수 있다. 정신 모델은 암묵적인 것에서 형식적인 것으로 구체화되고 이것을 반복하며 팀을 성장으로 이끄는 지식을 스스로 만들어 가게 된다. 제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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