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사람이 많은 어쩌다코치

Terry(김태림)
2nd 조금 더 친해짐 파스칼은 호기심이 많고 자유로운 사람이었음 무꿈은 멀티(?) 올라운더(?)같지만 전문성 보다는 다양한 시선을 가지고 질문도, 하고싶은 말도 많은 사람이었음 버터곰 얼굴이 안좋았는데 일이 많고 컨디션이 않좋아서 그런거였음 코끼리는 미래의 지구를 생각하고 선행할 줄 아는 사람임 (엄마은 위대하다) 당근의 리더십과 내공을 쪼금 느낄 수 있었음 싸부는 강직하지만 유연한 어른처럼 느껴짐 지금의 베리는 몇년전 사무실에서 멋지게 일하던 모습과 달랐음. (언니 힘내소!!!) 나는 … 방어기재가 싸가지 없음 인가?? (동기님들 에너지가 없어 친절함을 버렸더니 상당히 비호감의 금쪽이가 되버린것 같아 반성중입니다. 어려운 책을 읽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철딱서니 없이 발랑 거리기도 하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ㅋㅋ) 책의 읽는다고 모든 글이 내것이 되지는 않더라 2기 청강을 들어야 할것 같음;;;;; 어렵다 힘들다 그러나 학습계약서에 서명했으니 못 빠져나간다;;;;; 그러니 인정하고 받아드리고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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