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없는 조직 #침묵의 굴레에서 조직을 구출하라
김명희
본)심리적 안정감이 높은 조직은 Speak-Up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 Speak-Up이란 구성원들이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으로 첫째는 업무관행과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창의적이고 건설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고 둘째는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관행, 사건, 행동에 대해 직급 구분없이 자신의 소신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반대할 수 있는 의무"는 구성원이 무엇인가에 동의하지 않을때 반대를 표현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강조된다. 두려움없는 조직, 역동적인 조직을 만드는 것은 기업 최고 경영자의 최우선 전략 과제가 되어야 한다.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기꺼이 보고할 수 있는 팀인가
강력한 팀을 만드는 중요한 퍼즐 심리적 안정감은 "조직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뜻한다. 모든 팀워크는 심리적으로 안정된 근무환경이 갖춰졌을때 가장 효과적으로 발휘한다.
팀내에 장기적 미래에 대한 회피현상을 지니게 되면 특정상황에서 이러한 태도는 본인을 괜찮은 사람으로 포장할 수 있지만 전체적인 업무와 팀워크에는 아주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 하지만 이런 경우 조직내에 심리적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만으로도 이러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두려움은 분석적인 사고능력과 창의적 통찰력 문제해결 능력까지 저하시켜 우리가 제 능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게 하고 구성원의 학습적극성은 두려움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며 이는 직원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깨)기업의 소통과정을 보면서 분위기가 어둡거나 전달이 잘 되지 않고 제안이 이뤄지지 않는 것은 어떤 한 개인의 문제라고 여기기도 했었는데 조직의 리더는 이런 상황에서 안전한 소속감,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하는 책임자라는 것을 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여러모로 반성을 하게 되는 부분이다 .
적)회사내의 안정감을 이루기 위해 어떤 과정이 필요하고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까? 리더자로서 나의 결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일단 , 우리 팀들과 만나 이런 과정을 털어놓고 함께 풀어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