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리플렉션 페이퍼

안젤라(박경진)
Good 시작하는 기분이 좋은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인것 같다. 사람들을 새롭게 만나고 새로운 시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Poor 책을 늦게 받아 충분히 읽지 못하고 참여해서 좀 아쉬웠다. 그럼에도 일부 챕터에서는 예전부터 생각해 왔던 부분들을 보다 객관적인 근거를 통해서 확인받는 기분도 들었다. Learn 팀코칭을 나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나? 에 대해 생각하며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Action 함께 약속하고 계약서를 쓰는 과정이 기억에 남았다. 수업에서 규율은 학생들과 함께 세워본 적이 있는데 계약서 방식은 팀에서도 수업에서도 응용해 볼 수 있을것 같다. 덧, 남의 사업계획을 정리해주는 일을 정말 많이 하면서도 내 사업은 차분히 정리해 볼 여유가 없을때가 많은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의 사명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진짜 이렇게 가고 싶은 건지 스스로에게 되묻고 글로 적어보며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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