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Terry(김태림)
[배운 점]
다른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은 단 두가지다. 조종과 영감
조종 : 가격, 프로모션, 두려움, 열망, 집단 압박, 트렌드 혹은 혁신
조종으로 거래는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충성하게 만들 수는 없다.
충성도 높은 고객과 종업원을 확보하고 있으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마음의 평화까지
우리는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
[투 비 컨티뉴]
‘조종’이라는 수단에 의존해 의사결정을 해오고… 보너스의 유혹에 굴복하고…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없어 침묵하고… 어디에도 진실함은 없고…
효과는 좋지만 희생도 크고… 결국 모두가 공멸의 길에 들어서고… 누구도 대의를 생각하지 않고…
그 어떤 명분이나 신념고 순간적 만족이 주는 쾌락을 이겨내지 못했다.
조종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력의 중심에 놓으면, 그 귀결은 희생뿐이다. 그러나 오늘날 현실에서는 조종이 표준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다행히도
대안은 존재한다.
[느낀점]
처음에는 ‘마케팅 책 인가?’ 라는 생각 들었다.
조종이 단기 효과는 있겠지만 결국 더 심한 조종으로 빠져버려 절망적이었다가
감동과 수익 두가지를 모두 갖춘 기업도 분명있다는 희망을 보고
‘팀학습이 필요하겠는데?’ 라고 느낄 타이밍에 쳅터가 끝났다.
더 읽어보자^^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