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디퍼런트 #4 허나 이상과 현실은 다르지 않은가
김명희
본)회사내의 환경으로 초래된 직원들의 불행들은 파급력이 크고 이로인해 가장 큰 손해는 회사가 안게 된다 . 직업적 스트레스와 건강과의 연관관계를 조사한 화이트홀 연구의 결과를 보면 사회적 통념과 달리 조직내 계급이 낮을 수록 스트레스와 관련된 건강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목표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직원들을 희생시켜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리더들은 그렇게 했을때 일련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고려해야하는데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단 하나다. 직장 내 안전망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다 함께 일치 단결하고 협력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
깨)아직 끝까지 읽지 않은 내용이라 전체 책의 내용을 다 평가하거나 받아들일수 있지 않지만 #4의 제목처럼 이상과 현실은 다르지 않은가라는 저자의 물음에 저자는 다시 이건 이상이 아니고 생물학적인 원리라고 답하고 있다. 직장인일때와 대표자 일때의 이상과 현실은 비용차이로도 확연하게 느껴질텐데 숫자보다 강한 이상이 현실이 되도록 , 그리고 계급이 낮을 수록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하는 문제 앞에 난 왜 이렇게 스트레스가 심한건지 ... 오늘 이 내용을 다시 곱씹어 봐야 할거 같다. 오늘 하늘은 그렇게 파랗고 예뻤는데 ..오늘의 밤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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