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의 협동조합
여름 고잔 이용진
책내용은
협동조합에 관한 기존의 것들에 대한 정리 ( 재해석) 과 앞으,로 왜 한사람의 협동조합인지의설명이다.
협동조합의 정의 에서는 어떤조직이 자신은 무엇이다라고 먼저 드러내 놓고 일하는 조직도 있지만 일하다 보니 자신들의 정의 가 생기고 정체성이 생기는 조직도 있다. 협동조합의 정의는 협동조합이 생기고 100년만에 만들었다. 그것도 각자의 정의 에서 만은 유사 협동조합과의 구분을 위해 정의를 만들고 원칙을 만들어 갔다. 협동조합의 역사를 통해 인상 깊은 것은 3원칙으로 출발해 7원칙의 늘어나는 이유가 자신들 만 즉 조합원만을 위한 조직에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위한 조직으로 변화해야 하는 것이 진정한 협동조합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 협동조합은 불특정 다수의 욕망을 사업화 하여 민주적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한사람 협도조합은 이런 욕망들이 여럿이 아닌 한 사람의 욕망을 담아낼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협동조합의 참 모습이라고 이야기한다. 한사람의 욕망이 공통적인 분모가 있고 이런 분모를 담아 사업화 하는 협동조합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이다. 생협이 조합원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생협이 만들어낸 가치만을 고수 하는것이 아닌 지금 조합원( 한사람 ) 의 원하는 것을 듣고 그 한사람의 욕망을 생협이 담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조합원 한 사람의 욕망 1개 백 사람의 욕망은 100개 만명의 욕망은 만개 이다. 만개의 욕망을 담아낸 생협이 정말 살아 남을 수 있을것이다 . 이 어렵지만 가야 할 것 같다.
에세이를 2권 을 써야 한다는 것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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