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소장 7월 리플렉션 페이퍼
앤소장
1. 관찰 (Observation)
돌AI 프로젝트 진단
돌AI 프로젝트를 SMART 분석과 GROW 모델로 진단했어요. Goal-Reality-Options-Will의 체계적 질문을 통해 프로젝트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과정을 경험습니다.
개인-팀-조직 얼라인 점검
시커스 팀학습계약서-팀프로젝트-개인 러닝컴퍼스의 연결성을 점검했어요. 돌AI프로젝트의 "금산 청소년 창의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제 목표인 "AI시대 교육 전문가" 성장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했어요.
통합 학습 프레임워크 시도
지식창조프로세스, 러닝컴퍼스, 팀학습계약서를 연결하여 통합된 학습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시도를 관찰했어요.
2. 발견 (Discovery)
이론의 실무 적용력
GROW 모델과 SMART 기준이 실제 프로젝트 진단에 매우 유용한 도구임을 발견했어요. 막연했던 목표들이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형태로 바뀌네요.
목표 일치의 시너지 효과
팀의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모델 개발" 비전과 제 "미네르바스쿨링센터 활성화" 목표가 지역 기반 학습 공동체라는 공통분모로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했어요.
개인 특성의 재발견
약점으로 여겼던 저의 다양한 관심사가 팀 협력을 통해 융합의 자산으로 전환되는 경험을 했어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설레고 자존감도 높아졌어요.
3. 제안 (Suggestion)
SMART 목표 재설정
현재 돌AI 목표들을 SMART 기준에 맞춰 측정 가능한 지표와 구체적인 플랜이 필요합니다.
7월 AI캠프 적용
다가오는 AI캠프에서 학생들에게도 간소화된 GROW 모델과 체크인 과정, 모토롤라 페이퍼 등을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줌으로 진행하여 편리함은 있지만 아쉬움이 있습니다. 8월 서울 모임이 기대됩니다. 한달 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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