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협 활동가 시절, 환경교육팀

썬(선영)
공동의 목적이 있었고, 목표가 있었다. 헌신과 몰입 또한 풍만했다. 일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 자부심도 있었다. 동료에 대한 신뢰, 상호보완이 완벽했다. 그 당시 그 팀은 그러하였다.^^ 2010년~2011년 활동했을 때의 팀이에요. 그 기억이 참 좋아서, 자꾸 과거를 먹고 살고 싶은 유혹에 빠질 때가 있어요. 그때 그 경험을, 지금 내가 속해 있는 팀의 진행형에 잘 녹여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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