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자기다움과 아이덴티티 법칙

김명희
본) 내게 없는 가치를 나의 자기다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오직 한가지 방법밖에 없다. 새벽을 보내고 아침부터 현장에서 실행하는 것이다. 자기다움이 자신의 일터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실현될때 비로소 자기다움이 자기답게 이루어진다. 사업주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든 사람 (루이비통, 폴 스미스, 페라리 등...)처럼 정신으로 브랜드를 만든 나이키, 스타벅스, 이케아, 할리데이비슨 같은 브랜드들은 창업주의 자기다움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융합하고 보전하면서 지금의 명품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다. 까스텔바작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브랜드가 아니라 다음 세대를 이롭게 하기 위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함. 이런 생각 자체가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일으킴 사람의 자기다움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수 있다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방법을 통해 사람의 자기다움을 구축하는 방법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함 -휴먼브랜드 전략 자기다움을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새로태어나는 수준이어야 한다. 많은 고민을 통해서 자신의 자기다움을 결정했다면 그 다음부터는 그것을 품고 일관성 있게 자신의 생활에 적용해야 한다. 자기다움을 확인하고 구축하기 위해 조급해하고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자기다움의 과정도 인생의 결과이고 그 결과도 과정일뿐이다. 따라서 자기다움을 구축하는 것으 ㄴ세상에서 자기다움이 없이 살다가 잠시 본질로 돌아가서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코마 상태에 있던 사람이 잠시 일어난 것과 같다, 자기다움이란 자궁으로 돌아가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깨,적) 유니타스 브랜드의 책을 읽어나가고 브랜드를 다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라떼다움, 아니 처음에 두꿈팩토리로 시작하며 다시 꿈꿀수 없던 사람들이 다시 두번째 꿈을 이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 낼것인가 하며 고민했던 두꿈 팩토리가 어쩌다 라떼는집밥이 되었지만 우리는 다시 이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들, 그리고 그 일이 우리의 브랜드가 되고 우리의 스토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작업들을 하고 있다. 레드캡 덕에 유니타스 브랜드의 책들을 알게 되고 그 회사가 하는 일들을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하고 싶은 일들을 누군가도 하고 싶고, 이미 하고 있구나 알게 되기도 했다. 이제 다시 찾아가는 자기다움의 길이 아주 흥미진진하고 역동적이길, 때로는 심해처럼 고요한 길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다움이 뭘까 생각하는 이 과정과 우리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지금이 나중에 생각하면 더 행복한 시간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 그래서 아주 소중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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