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0528 _ 두려움 없는 조직 3 _ 지금 당장 실패의 틀부터 바꿔라
꽃순이
본)
심리적 안정감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것은 실패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조직 구성원에게 인지시켜주는 일이다. 좋은 실패도, 나쁜 실패도 늘 발생할 수 있으며, '어떤 실패를 했느냐'가 아니라 '실패에서 어떤 교훈을 얻었느냐'를 늘 주시해야 한다. (p100)
깨)
예방가능한 실패, 복합적 실패와 달리 창조적 실패는 권장되어야 할 실패다. 왜냐하면 새로운 도전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실패의 책임이 두려워서, 비난이 두려워서, 손해가 두려워서... 두려움에 실패를 피하기만 한다면 새로운 도전은 불가능해질 것이다. 그렇다면 혁신은 불가능해진다.
적)
실패를 공유할 수 있는 안정적인 소속감, 실제로 안전할 수 있는 리더의 태도와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 빠르고 싸게 실패할 수 있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힘을 남겨둘 수 있다. 실패의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지속해서 팀의 성과를 높여 갈 수 있도록 실패에서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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