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디퍼런트 #27. 진정한 리더를 찾아서

김명희
-공감이란 고객과 직원들에게 9시부터 5시까지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조니 브라보는 이렇게 설명한다. "리더가 되고 싶다면 매분 매초 모든 사람을 섬겨야 한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일을 덜해도 되는 자격을 얻는 것이 아니라 일을 더 많이 해야하는 책임을 안는 것이다. 이점이 어렵다 . 리더는 일을 많이 해야 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야 한다. 그 효과는 측정하기도 어렵고 바로바로 나타나지 않을수도 있다. 리더쉽이란 사람을 향한 헌신이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부모가 되는 일과 모든 면에서 비슷하다. 우리가 돌봐야 할 사람들의 행복과 이익을 위해 희생함으로써 우리가 떠난 뒤에도 오랫동안 우리의 뜻을 이어가도록 하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쉽은 제일 높은 사람만을 위한 요새가 아니다 . 리더쉽이란 그 집단에 속한 모든 사람이 짊어질 책임이다. 물론 직급이 높은 사람이 더 큰 규모로 일할 권위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안전망을 더 튼튼하게 유지할 책임이 있다. 오늘부터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작은 일을 시작해야 한다.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적)오늘부터 하루 하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시작함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