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조직 9장
버터곰
(기차에서 쓰느라 오타가 ㅠ..내려서 수정할께요)
앞장부터 볼 여력이 없어 숙제부분만 읽었는데..정신모델을 강조한다. 조직심리학에서 쓰는 용어일까..정신역동하고 같은 개념인가.. 찾아보니 유사한 분야가 많았다.
등장인물인 아사지올리박사는 정신의학자라고 하니..정신분석쪽인듯..
내가 주로 쓰는 방어기제를 알고 있다..누구나 있는건데 불편하진 않았다. 후회는 가끔 주는 것 같지만.. 이것이 내 객관화와 최선의 의사결정을 방해하겠지만 성격인데?..라는 내면의 저항이 바로 튀어나왔다ㅎㅎ 흠
불편해질 각오를 하게 할 메리트는 무엇일까. ..
다같이 오픈해서 직면하는 작업을 레드캡에서 할까? 궁금해진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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