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팀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만든다

파스칼 pascal
2024년 6월 29일 4차 모듈 포/모 좋았던 점 팀별 토론 관련하여 2조의 질문들은 누구나 닥칠 수 있는 오개념에 관한 것들이어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배운 점 호킨스의 팀코칭 수행 5원칙에서 주어진 임무와 팀 업무의 명확성 사이에 ‘업무회의록’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쉬운 점 팀코칭 수행 5원칙의 사례로 현재 익숙한 업무(보드게임 제작 과정)라서 오히려 배움의 깊이가 적었던 것 같다. 김밥을 강의 중 계속 먹게되어서 집중하지 못한 점. 적용할 점 협동조합 관련 기록을 성실히 해야겠다. 등기 관련 프로세스를 정리했는데, 이제 다른 업무 관련 매뉴얼도 하나씩 만들어가야겠다. [시스템 팀코칭을 위한 5가지 규율(5C)] : 사례에 따라 4개의 프로세스마다 핵심 학습별 팀코칭 질문들을 적어보았습니다. 사례 : HBM에서 팀코칭 및 퍼실리테이션에 활용 가능한 카드게임 10종 제작을 의뢰했다. 납품 기한은 3개월 1. 위임하기(Commission) [조율하기] 카드게임 10종의 주제들은 무엇인가? 제작 수량 및 예산은 어떻게 되는가? 10종의 게임들의 볼륨감(게임 구성 규모)은 어떻게 되는가? 카드게임과 보드게임(보드판)은 각각 몇 종인가? 계약서에 들어갈 내용을 클라이언트와 확인했는가? [성찰통합] 이전에 HBM에서 사용했던 보드게임(또는 툴킷)들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 활용에 대한 장단점은 무엇이었나? [학습통합] HBM은 어떤 교육을 하는 곳인가? 그들의 교육 대상들은 누구인가? 명확화하기(Clarifying) [조율하기] 몇명의 프로젝트매니저(PM)가 필요하며, 부족한 PM은 누구를 섭외할 것인가? 전체 PM은 누가 맡을 것인가? 일러스트 및 부족한 디자이너는 누구를 섭외할 것인가? 팀내에서 업무 진행상황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공유하며, 소통채널 및 방식은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10종 게임들의 각각의 볼륨감과 제작 예산은 정밀하게 계획되어 있는가? 계약서 내용들을 팀내 결정권자들과 공유하고 확인했는가? [성찰통합] 이전에 개발중이었던 게임룰들 중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 이전에 제작했던 게임들의 클라이언트 및 시장 반응은 어떠했는가? [학습통합] 기존의 제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떻게 차별화하여 제작할 것인가? 공동 창조하기(Co-Creating) [조율하기] PM들간 소통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가? 프로젝트팀의 작업일정을 담당 PM이 잘 확인하고 있는가? 10개의 프로젝트들이 중간 공정과 최종 공정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가? [성찰통합] 팀원들의 업무가 균등하게 잘 배분되어 있는가? 팀원들이 즐겁게 업무에 참여하고 있는가? 과업 중 불만사항은 무엇인가? [학습통합]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새롭게 배운 기술은 무엇인가? 그 기술을 팀학습으로 잘 누적시키고 있는가? 연결하기(Connecting) [조율하기] 제품 인쇄 전 프토토타입 테스트그룹(자문 포함)들은 잘 구성되어 있는가? PM들이 테스트 일정을 인지하고 있는가? 그 일정대로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는가? 테스트 결과에 대한 피드백은 언제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성찰통합] 테스트그룹들의 리포트를 어떻게 잘 정리하게 시각화할 수 있는가? [학습통합] 테스트 결과에 대한 피드백 진행을 통해 얻은 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과업에 반영할 것인가? value into Action 문장만들기 -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평등 / 축제 - 일상에서 자신의 가치가 드러나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인권에 대한 관심 / 게임하기 - 업무에서 자신의 가치가 드러나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형평성 / 함께 플레이하기 - 그런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당신은 어떤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은가요? 원칙이 있는 사람 / 놀아주는 사람 - 어떤 말을 들으면 인정받았다고 느끼나요? “당신 때문에 평등한 조직이 되었어요.” / “당신 때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 가장 어려운 순간에 당신을 일으키는 것은 무엇인가요? 실존적인 용기(corage to be) /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들 : 제자들, 친구들, 가족(딸) 나는 평등이라는 가치를 통해 팀원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와 기여에 따른 보상을 주는 조직을 추구한다. 나는 팀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만든다. 포/모에서 밝혔듯 너무 쉬운 사례로 팀학습을 해서, 조금 더 복잡한 상황(10배의 업무 요청)을 사례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이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이나 의견, 어떤 댓글이든 환영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