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변화를 위한 시스템 사고- 3부 미래를 설계하기

하늘 고래 베리
드디어 다 읽음!!! 본문 정리) 시스템 사고는 사람들의 행동 방식에 책임을 지고 더 어려운 문제에 대한 선택을 내리도록 요구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사고 방식 이상이다. 결과적으로 시스템사고는 체계적으로 사고하는 능력, 즉 인지 뿐 아니라 정서적, 영적, 행동적으로 어떻게 문제에 접근하고 어떻게 해결해가는 지의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기술, 새로운 문제 해결의 방식을 시스템 구성 참여자들로 하여금 행동하도록, 그러한 변화의 성공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깨) 본문이 너무 길어 좀 요약을 했다. 미래를 설계하기에서는 시스템 변화 이론의 진화 지점을 소개한다. 시스템이란 정적인 것이 아닌 매우 동적인, 그러하기에 우리가 예측 할 수 없는 결과를 예측가능 하도록, 그리고 긍정과 성공지점, 결과에 대한 평가를 명확하게 하여 우리가 시스템에서 얻는 이익을 최대화 하고, 손실을 최소화 하는 과학적 접근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아니지만 학습하는 조직에서 맥주게임에 대한 부분을 읽으며 부분에 집착한 결과 수요예측에 실패한 공급과잉을 통해 손실이 되는 과정이 떠 올랐다. 어디서 부터 접근하고 개입할 것인가!부분이 아닌 전체를 보고 결정하라! 그리고 평가를 촘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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