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_진성리더십(윤정구) : 제2장 리더십의 미래 (5) 초연결사회
파스칼 pascal
(본)
[초연결사회]
초연결성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혹은 기계 사이에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서 다중의 소통이 가능한 상황을 말한다.
이와 같은 연결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데이터를 양산하고, 새로운 연결들과 새로운 욕구를 충족해주는 지능화된 서비스와 상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한 마디로 초연결사회의 패러다임은 시공간을 뛰어넘는 다양한 객체와의 상호작용으로 상호작용의 범위가 확장된 세상의 가능성을 열어주게 될 것이다.
데이터 기술의 진화는 모든 것을 연결시키고 연결된 것들에게 사람처럼 인성을 부여하게 된다.
초연결사회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연결을 통해서 제3의 실체를 만들어내고 이 제3의 실체는 사람들을 거꾸로 통제하고 조정할 수 있게 된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자신과 상관없이 새롭고 더 편리한 자아가 만들어질수록 사람들이나 조직은 자신의 정체성 상실에 대해서 더 깊이 고민하게 될 것이다.
(깨)
IOT, 빅데이터를 활용한 알고리즘 시스템 등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책이 처음 집필 되었을 때에 비해 지금 이러한 내용들은 그냥 사실과 사실에 가깝다.
기술의 발달로 우리의 자아는 더 새롭고 편리함을 추구할 것이고, 이에 반해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상실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적)
미래는 정말 예측 불가능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현상을 통해 어느 정도 흐름을 파악할 수는 있을 것 같다.
더 많은 것들이 연결되면서 우리의 진보는 빛처럼 빠르게 발전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인간의 본질,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들과 담론들은 계속 발생할 것 같다.
모든 것이 기계화, 정보화, 시스템화 되는 상황 속에서 인간의 본질에 대한 더욱 더 깊은 고민들은 많아지고,
그러한 인간성에 대한 탐구를 한 기업들이 초연결사회에서는 블루오션 사업에 포지셔닝을 먼저 할 것이라 여겨진다.
복잡한 세상일 수록 더욱 더 자신 옆에 있는 사람에게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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