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리플레션페이퍼 과제

허경진
관찰 폭우가 쏟아지는데 멀리서 금산까지 부지런히 배움을 위해 오시는 여러분들의 열정을 보며 좀더 힘을 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모듈을 시작함. 날림으로 읽었지만 책을 그래도 한번 읽고 온게 팀코치님의 설명을 조금 이해하며 들을 수 있었음. 팀코칭, 팀퍼실리테이션, 팀빌딩, 시스템 팀코칭, 에코시스템 팀코칭등의 용어를 다시한번 강의를 통해 설명을 들었음 나 뿐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역시 내가 궁금해 하는것들을 궁금해하고 내가 잘 이해 못하는 것을 이해못하고 있구나 하는 동질감을 느낌. 팀코칭 5C 모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이 내용을 가지고 우리팀의 팀활동을 분석해봄. 위임 (Commissioning): 팀의 존재 이유와 목적을 명확히 하고, 조직의 더 큰 목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팀이 어떤 성과를 내야 하는지 분명히 해야 한다. 명확화 (Clarifying): 팀의 목표, 역할, 책임, 의사결정 과정 등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다. 팀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동 창조 (Co-creating): 팀원들이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전략을 개발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팀원들 간의 신뢰와 개방적인 소통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다. 연결 (Connecting): 팀이 조직 내외부의 이해관계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팀의 외부 관계를 강화하여 정보를 얻고 영향력을 행사한다. 학습 (Core learning): 팀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검토하고, 실패로부터 배우며, 발전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것이다. 팀의 자기 성찰과 성장을 촉진한다. 이 내용에 꽂혀서 다른 내용들은 잘 기억나지 않음 시간이 짧아 충분하게 우리팀의 내용을 5C모델로 반영해 보지 못하고 쫒기듯 다시 돌아와 설명했는데 팀코치들로 부터 많은 조언을 듣게됨. 우리팀이 가장 불안해 보셨는지 팀코치님들이 오피스아워 시간을 가장 먼저 잡아야 함을 이야기 하셔서 담주에 바로 오피스아워를 가짐. 덕분에 그전에 팀원들이 모이기로 하고 각자가 개인적으로 5C로 팀 활동을 분석해서 오기로 함. 분석 모듈에서 5C를 분석해보면서 우리팀의 현 주소가 잘 보였음. 특히 명확했다고 생각하는 팀의 목적과 목표가 아직 팀원들이 동의하지 못하거나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못했다는것을 알게됨. 책은 읽었을때보다 적용할때 제대로 그 의미를 이해할수 있음 팀코치님들이 뭔가를 이야기 하고 싶어하시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스스로 팀원들이 자기 관찰을 통해 알아차림의 단계로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있으신거 같아 질문과 답을 주는과정에서 고민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듬. 코치님들도 그 안에서 조금 갈등하시는듯..ㅎㅎ 발견 팀안에서 서로에 대한 신뢰의 단계가 매우 중요함을 깨달음. 팀원 모두가 팀의 목적에 따라 활동해 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을 알게됨. 우쨎든 모든 팀원들이 소통의 시간이 부족했음을 깨닫고 기꺼이 매주 만남을 제안하는걸 보면서 책에서 읽은 내용들과 이론등이 실제 팀활동에 의미있는 내용임을 발견함. 팀코칭 내용들을 우리 팀활동에 비추어보기도 했지만 아이들과 하는 프로젝트 수업에도 적용해 보면서 나의 부족한 모습이 많이 발견됨. 기대 힘들지만 온라인으로라도 매주 함께 모이지고 한 팀원들의 모습에 스스로 나도 좀더 힘을 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듬. 팀코칭이 무엇인지 쪼금씩이라도 알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좀더 열심히 과제와 팀프로젝트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듬. 우리아이들과의 프로젝트에 조금이라도 이 부분을 적용해 봐야 겟다는 생각이 듬. 다시 5C를 가지고 팀활동을 차근차근 분석해 봐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팀원들이 좀더 회의시 효과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내가 좀더 준비를 하고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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