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턴, 더 나은 경제를 상상하다> 챕터 1-2

마이닝
인상 깊었던 내용 스크랩 클리블랜드 모델 : 출감자 등 가장 가난하고 불리한 처지의 주민으로 이뤄진 대규모 근린 공동체와 집단에 주력. 다양한 자금 원천을 활용하는 방식 채택. 프레스턴 모델 : 시의회 주도 모델. 지역 조달 지휘 및 운용을 통해 지역 자체 자원 동원. 지역 공동체 은행의 설립, 공적 연기금의 지역 투자, 노동자 소유 협동조합 장려 정책. 진보적 조달 : 상품이나 서비스 구매 비용을 중요한 요소로 삼으며 관료주의의 위험 회피 성향에 물드는 전통적 조달 관행과 달리, 진보적 조달은 지역 사업체 입찰 → 질 좋은 상품 제작 및 지역 고용 증가 노동자 소유 협동조합 : 앵커 기관 수요 충당하기에 현지 공급 시장 크기가 제한적인 경우, 공공 계약 입찰에 참여할 지역 사업체가 없는 분야에 협동조합이 그 공백을 메우도록 하는 전략 새 분야 신생 협동조합 설립 지원 사업체 소유주 은퇴로 기업 매각 시 직원 매수를 통해 협동조합으로 성장 독려 “노동자들에게 발언권을 주고 높은 수준의 노동 조건과 임금을 창출하는 것이 자신들이 하려는 일의 핵심임을 전달하여 노동자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라“ 프레스턴 방식이 보호주의라고 비판 받았대. → 지역 업체 계약 수주를 위해 신뢰할 만한 품질과 합리적 가격 제시 후 계약 이행 가능성 증명이 중요! 지역에 빨대 회사 세워놓고 공공의 부를 송금받는 다국적 기업 및 대기업과 경쟁해 이겨야! 공부하면서 한 생각 물리적 부동산이 아닌 ‘가상 공간’에 세워질 우리 커뮤니티 블록체인 토큰을 지역화폐처럼 활용 앵커기관의 육성/성장 중요성 HBM은 앵커기관으로 성장해야 하는가, 아니면 앵커 기관을 육성하는 곳인가? 레인은 UCLan인 동시에 역량 있는 기업 육성으로 접근해야 이들과 우리는 어떤 대화를 해나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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