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MTA 팀코치 과정 네 번째 모듈 : Team Coaching Tool, Team Coach Identity
로빈(이숙연)
📍 2025년 10월 18일 @ 나무아틀리에
이번 네 번째 모듈은 40플러스팀이 새롭게 만든 공간 '나무아틀리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조용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팀코치로서의 철학과 도전을 진지하게 마주한 하루였습니다.
📖 사람책 ‘Joon’
모듈의 시작은 사람책. SEEKERS 코치이자 교육자로 활동 중인 Joon이 자신의 비전과 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교육자로서의 고민, 코치로서의 도약, 그리고 사람으로서의 성찰이 담긴 이야기.
참가자들은 “숨겨졌던 Joon을 새롭게 발견했다”며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 지금까지의 팀코칭을 톺아보다
그동안의 모듈에서 배운 팀코칭의 개념과 Tool들을 다시 꺼내어
각자의 언어로 정리하고, 팀코치로서의 정체성과 비전을 다시 그려보는 시간.
팀코칭이란 무엇인가
나는 어떤 팀코치가 되고 싶은가
어떤 방식으로 팀에 개입할 것인가
단지 배운 것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실천과 연결된 코칭 철학을 정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 SEEKERS의 첫 팀코칭 도전기
드디어 첫 팀코칭 실습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
참가자들은 2인 1조, 총 5개 팀으로 구성되어 각자의 현장(학교, 조직, 커뮤니티 등)을 직접 찾아가. 팀코칭을 기획하고 실행해보았습니다. 첫 도전이었던 만큼 팀으로 팀코칭을 진행하는 것이 어려웠던 팀도 있었고, 낯설고 혼란스러운 과정을 겪은 팀프러너도 있었지만, 솔직한 상황과 심경을 나누고 서로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함께 해결해 나가자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퍼바이저의 수퍼비전도 더해지면 팀코칭의 다양한 사례와 배움이 나누어진 시간이었습니다.
“실패해도 좋았다. 그 안에서 내가 팀과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를 봤다.”
“같이 코칭을 설계하고 돌아보며 진짜 ‘팀코치팀’이 된 느낌이었다.”
🌀 다음 도전을 향해: Field Fun #2
Learning by doing! 도전은 계속됩니다.
11월까지 또 한 달간, 두 번째 팀코칭 도전이 이어집니다.
이번엔 첫 경험을 넘어, 더 깊은 설계와 실행, 관찰과 피드백으로 연결해볼 예정입니다.
🎉 이제 남은 건 마지막 쇼케이스!
어느덧 팀코치 과정의 여정도 막바지. 12월에는 최종 쇼케이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팀코칭 경험과 성장, 그 모든 실험의 흔적을 모아. 하나의 멋진 이야기로 담아낼 예정입니다.
팀코치로 성장하는 길은 하나의 이론이 아니라,
끊임없는 실험과 피드백, 그리고 함께 걷는 동료들로 완성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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