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는 조직] 격변하는 사회에서 가장 이상적인 리더는?
싸부(김성희)
(본) 어떻게 해야 직원들이 두려움 없이 실패할 수 있는지를 알아볼 차례다. 이를 위해 리더는 불확실성, 상호 의존성, 문제의 핵심이라는 세 가지 요인을 구성원들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다.... 먼저 불확실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면 구성원은 변화의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둘째, 상호 의존성을 강조하면 각 구성원이 서로의 임무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마지막으로 문제의 핵심을 명확히 하는 일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 모든 요소보다 중요한 건 리더의 역할을 재정의 하는 작업이다... 지금껏 리더는 정답을 갖고 있는 사람, 지시하는 사람, 그리고 지시의 결과와 상관없이 그 내용을 평가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왔다..... 반면 새로운 프레임에서는 심리적으로 인접한 근무 환경이 꼭 필요하다는 논리가 강조된다. 이 프레임에서는 리더는 업무의 방향을 설정하고, 직원들의 생각과 의견을 수렴해 설정된 방향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이끈다.
(깨) 지금의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간다는 것은 리더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 뿐만 아니라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갈 수 이는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 땅의 모든 리더들에게도 심리적 안정감이 넘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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