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2024.06.12_두려움 없는 조직_3

썬(선영)
(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아동병원의 COO인 줄리 모라스의 목표는 ‘입원환자의 안전을 100% 보장하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인식을 먼저 바꿔, 의사나 간호사가 과실을 적극적으로 보고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했다. 그렇게 심리적 안전감을 구축하기 위해 세 가지 방법을 썼는데, 1단계 토대 만들기, 2단계 참여유도하기, 3단계 생산적으로 반응하기이다. (깨) 토대를 만드는 데 있어서 특정 부작용에 대한 ‘조사’ 대신 ‘연구'라는 표현을, ‘실수’ 대신 ‘사고'나 ‘실패'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인식의 변화를 주려는 시도를 했는데, 이렇듯 작게는 단어 사용에서부터, 더 나아가 질문하기까지 안전감을 주면서 목표를 달성하는 대화스킬도 중요하다. (적) 안전감을 주는 단어, 어휘 선택에 세심해지자. 감정적 거리가 가까운 만큼 심리적 안전감의 소통에 세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일하는 조직으로써 토대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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