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학습하는 조직] 4. 시스템 사고의 법칙

안젤라(박경진)
시스템 사고의 법칙 (96-109P) 어제의 해결책이 오늘의 문제를 야기한다. : 때때로 문제의 원인 때문에 골머리를 앓을 때가 많다. 그러한 때에는 과거에 우리가 안고 있었던 문제의 해결책을 보면 된다. 세게 밀수록 튕겨내는 반동도 크다. (상쇄피드백) : 처음의 노력이 지속적인 개선을 가져오지 못하는 경우, 우리는 한층 세게 밀어붙인다. 상황은 나아졌다가 나빠진다. : 레버리지가 낮은 개입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결국에는) 쉬운 해결책은 대개 원점으로 돌아오게 한다. : 누구나 익숙한 해결책을 활용하는 데서 편안함을 느끼고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것에 집착하게 마련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지속되거나 악화되는데도, 익숙한 해결책만 고집하고 그 강도를 높이고 있다면 비시스템 사고가 지배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치료제가 질병보다 안 좋을 수도 있다. : 개입자에게 부담 떠넘기기. 외부 조력하는 고객을 교육시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기보다는 더욱 자신들에게 의존하게끔 만든다. 빠르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 개선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그러한 부분을 다룰 때는 도우려는 열의만 가지고 뛰어들어서는 곤란하다. 시스템 사고는 그동안 다뤄온 일반적인 방식보다 어려우면서도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다. 원인과 결과는 시공간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지 않다. : 우리가 직면한 난관의 근본적인 원인은 까다로운 문제나 외부의 사악한 적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복잡한 시스템에서 현실의 속성과 우리가 이를 인식하는 사고방식에는 근본적인 불일치가 존재한다. 이러한 불일치를 바로잡는 첫 단계는 원인과 결과가 시공간상으로 가까이 있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작은 변화가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으나, 레버리지가 가장 높은 영역은 분명하지 않을 때가 많다. : 시스템 사고를 통해 작은 행동이라도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고 적절하고 수행하면 중요하고 지속적인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는 없다. : 진정한 레버리지는 시차를 두고 양쪽 모두 달성할 방법을 찾는데 있다. 코끼리를 반으로 쪼갠다고 작은 코끼리 두 마리가 되지는 않는다. : 레버리지는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찾게 되는 것으로 손에 들린 조각만 들여다봐서는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도 탓할 수 없다 : 나와 분리된 외부요인이란 없으며 모두가 단일 시스템의 일부일 뿐이다. => 단기적 해결책에 급급하는 것은 조직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 상황이다. 단기에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종종 조직에서 인정을 받기도 한다. 단기에 성과를 내어 스스로를 입증해야 하는(혹은 그것을 조장하는) 일반적인 조직 안에서 장기적인 그림을 그리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갈 것이다. 시스템 사고를 통해 리스크와 에너지를 줄이며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탐구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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