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로빈의 리플렉션

로빈(이숙연)
시니어 러닝저니 기획자 양성과정을 기획하고 있다. 꽃순이와 둘이서 신나게 두 개의 큰 칠판을 가득 채워가며 이 모양 저 모양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쏟아내었다. 우리의 일들이란 것은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하게 맞닿아있다. 우리가 살고 싶은 방향과 모습을 일로 만들어 내고 있음이다. 내일은 라떼는집밥팀을 만나, 이 이야기를 확장해보려 한다. 마음이 통하는 동료들과 함께 신나는 일을 도모한다는 것. 그리고 그 일을 확장해 간다는 것. 더 나아가 이런 일들이 세상에 많이 일어나게 한다는 것... 그리고 이런 리플렉션을 팀쿱에 남겨 서로 공유하며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 이런 일들을 내가, 우리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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