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의 대화, 나의 학습 프로세스 설계

랑(최윤희)_HBM
지난 2회차를 참여하지 못하고 3회차를 맞이했다.. '어쩌다 코치' 라는 맘에 쏘옥 드는 멋진말도 탄생되어 있었다 나는 방황했고 현재도 방황중이다... 사춘기때는 방황이 뭔지도 몰랐는데 뒤늦게 방황이 ..반항이 시작된듯하다 갱년기라고 치부하고 싶지는 않다.. (바램) U모델로 팀코칭 계획을 세우는 시간 ..라떼의 문제의식으로 프로그램을 세웠다.. 팀코칭이지만..순간 현재 나의 문제점중 콕 한가지를 꼽아 계획을 세워 적용해보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 창의적인 나의 생각이 오랫만에 발현되는듯하다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릴거 같다 마지막 3단계가 공동실현 행동바꾸기이던데...변화를 느끼려면 행동해야겠지..힘겨운 노력이 될거같다. 지치지않게.. 강압적이지않게 ..가랑비 스며들듯이 내 속도에 맞춰서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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