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없는 조직 #8. 심리적 안정감에 '완결편'은 없다
김명희
조직은 구성원이 거리낌 없이 문제를 제기할 수 있을때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혁신할 수 있으며 이것이 변화의 신호이며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원천이다.
심리적 안정감은 쌓는 것보다 무너지기 더 쉽다.
심리적 안정감을 경험하는 최고의 방법은 이미 그 안정감이 있는 것처럼 행동해보는 것이다.
리더쉽은 비단 조직의 최상위층만이 가져야 할 덕목이 아니다. 능동적으로 일하려는 모든 직위의 구성원이 갖춰야 할 필수 요소다 .
항해를 할때 조류와 바람이 수시로 바뀔때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선원과 선장은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
깨)성공하는 기업은 능동적인 리더쉽을 갖춘 직원들이 점점 많아져야 가능하다. 레드캡을 3회차까지 진행하면서도나 스스로 간절한 만큼 더 나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학습할 수 있었던것 같다. 매일 읽고 까먹고 다시 반복하고 나면 모였을때 아~~ 그 이야기가 저 이야기구나 할때도 많고 점점 머리속에 구조화되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벌써 모든 세션이 끝난후 내가 이것들을 반복해서 내것으로 의무감 있게 만들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ㅎㅎㅎ 심화과정은 멀고 갈길도 멀다.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