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_9

Terry(김태림)
유형적 성공이 늘어남에 따라 보다 규정하기 힘든 무언가는 소멸하기 시작한다. '무엇을' 이루었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어떻게' 그 과정을 지나왔는지도 알고 있다. 하지만 많은 경우 더 이상 '왜'가 무엇인지 알고 있지 못하다. 명성을 획득한 사람 중에는 그에 따르는 외로움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더러 있다. '성취'와 '성공'이 똑같이 않기 때문이다. 성취 : 목표와 마찬가지로 도달하거나 이루는 것 성공 : 느낌이나 마음상태. 두뇌의 깊숙한 곳, 즉 말이나 눈에 보이는 무언가로 표현할 능력이 부족한 본능의 영역들로부터 동기부여를 받는다. 끊임없이 '왜'를 추구하면서 매일매일을 보낼 때,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성취, 즉 '무엇을' 하는가는 제대로 방향을 잡고 있는지 나타내주는 이정표의 역할을 한다.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 둘 다 필요하다. 탁월한 리더에게는 골든서클의 균형이 유지되어 있다. '왜'를 추구하고 '어떻게'를 책이 있게 유지하며, '무엇을'이 믿음의 유형적 증거가 되도록 활용한다. >나를 리드하는 나만의 리더.... 나의 '왜'를 추구하면서 균열을 잘 헤쳐나가 내 삶의 성공을 느껴보자! 이윤 너머에 있는 것을 지향하는 멋진 뇨자~! (독립운동 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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