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대 프로젝트! 시니어 러닝저니 기획자 양성과정 시작

로빈(이숙연)
ME → WE → IDEA → TEAM → FUTURE 2026년 팀쿱의 최대 프로젝트, ‘시니어 러닝저니 기획자 양성과정’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8월 21~22일, 1박 2일. 북한산 자락의 더 숲 아카데미 하우스. 촉촉하게 비가 내리던 아침, 오전 10시가 가까워지자 하나둘 반가운 얼굴들이 들어옵니다. 앞으로 함께하게 될 시니어 러닝저니 기획자들입니다! DAY 1. ME → WE 나에서 우리로 첫날은 오리엔테이션과 체크인, 그리고 ‘모두의 역사’​를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나는 어떤 시간을 지나왔고, 왜 지금 이 자리에 와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이곳에서 만나게 되었을까? 각자의 삶과 일, 경험과 관심사를 꺼내 놓으며 서로를 알아갑니다. 하루 종일 대화, 대화, 그리고 대화. 처음에는 ‘나’의 이야기였는데, 어느 순간 서로의 경험이 연결되고 함께 해볼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만남, 혹시 운명인가! 그렇게 ME에서 WE로 넘어간 첫날을 마치고, 북한산의 좋은 기운을 받으며 꿀잠! DAY 2. IDEA → TEAM 아이디어가 팀을 만나다 둘째 날에도 비가 아름답게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각자가 품고 온 6개의 아이디어를 테이블 위에 펼쳤습니다. ‘이런 걸 한번 해보고 싶어요.’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재미있는 생각들. 서로 질문하고 상상하며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탐색했습니다. 그리고 Birth Giving! 미래에서 현재를 바라보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모습을 그려보고, 함께할 동료를 찾아갑니다. 그 결과, 6개의 아이디어에서 2개의 팀 프로젝트가 탄생했습니다. 다벤저스 & 테리주~~! 🎉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앞으로 3개월 동안 두 팀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실험하며 러닝저니 프로젝트로 현실화해 갑니다. 그리고 2주 뒤에는 제주 러닝저니! 새로운 공간과 사람을 만나고 경험하며 우리의 생각을 더 넓혀갈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흐뭇하고 기대 만발입니다. :) ME → WE → IDEA → TEAM → FUTURE 나로부터 시작해 우리를 만나고, 아이디어를 팀으로 만들어 새로운 미래를 향해 가는 여정. 앞으로 3개월, 우리는 또 어떤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까요? 우리의 도전에 감탄하며, 내일의 우리를 기대합니다. 다벤저스와 테리주~~ 두 팀의 힘찬 발걸음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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