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러닝 저니 첫발을 내딛으며
보민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용감한 무지함이 때로는 칭찬받을 일이 되기도 하는것 같다시니어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걸 은도사연 대표님의 권유로 시작된 여정 ....
학습나침반이라는 말조차 낯설고 알 수 없어 몇 번을 고민하고 문의도 해보았지만 결국 완성이 아닌 미완성으로 제출했다는 것을 시작된 후 알았다~
그렇게 나도 기획자가 되어간다~
첫날 배운것은 사실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알고 배워왔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기획력과 창의력 그에 더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세월에 묻어있는 경험과 지혜에 더불어 겸손함 까지
나는 사람을 배웠고 더욱 이 분들에게 배우길 원한다
꽃순이와 로빈의 끈임없는 지식의 향연으로 시작된 첫날의 오리엔테이션 부터 혼이 쏙 ^^
나는 너무 대충이였구나 라는걸 느끼고 기획력이 무엇인지 두 분을 보고 느꼈다
프로젝트를 정하고 다벤져스라는 이름으로 모인 팀원들에게 벌써 조금 미안하다.... 많이 부족해서....
아는거 없고 좌충우돌 할 나를 잘 봐 달라는 부탁으로 1회차 일기 같은 리플렉션 페이퍼를 마친다
더 성장할 나를 기대하며 2회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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