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두려움없는조직_지금 당장 '실패의 틀'부터 바꿔라
꽃순이
본)
창조적 실패는 '새로운 도전의 결과' 라는 것이다.
심리적 안정감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것은 실패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조직 구성원에게 인지시켜주는 일이다. 좋은 실패도, 나쁜 실패도 늘 발생할 수 있으며 어떤 실패를 했느냐가 아니라 실패에서 어떤 교훈을 얻었느냐를 늘 주시해야 한다.
깨)
실패를 인정하고 교훈을 얻는 일은 가능한 일일까? 부끄럽고 감추고 싶고 도저히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방어루틴이 말도 못하게 곤두서게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실패는 반드시 일어날 수밖에 없으니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성장과 결과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혼자서는 인정도 학습도 어렵다. 팀으로 함께 잘못을 찾아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목표를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성찰하고 새롭게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적)
분기별 성과점검 더 꼼꼼히 하기
분기가 끝나기 전에 더 촘촘히 점검하기
자주자주 실행을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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