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두려움 없는 조직_2

Terry(김태림)
오늘날 기업의 형태로 모인 조직에서 '침묵의 힘'은 압도적이다. 직장인 대다수는 '유감스러운 상황'보다 '안전한 상황'이 더 낫다는 암묵적인 논리에 젖어 있다. 이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학습해온 결과다. 인간관계가 나빠질까 봐, 문제를 제기할 자신이 없어서, 나의 안위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견이 있음에도 섣불리 입을 떼지 못한다. 지식 기반 사회에서는 역량있는 인재를 영입하는 것만큼이나 그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털어놓고 고유할 수 있도록 '심리적으로 안정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1) 맞네... 사이가 나빠질까봐, 용기가 없어서, 그나마 안전한 상황을 선택했었네;;;;; 반성해 봅니다. WHY에 집중한다면 침묵의 상황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2) 음.... 이상적인 조직의 모습으로 수평적 구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는게 떠올랐는데.... 심리적으로 안정된 분위기 조성이 필요한거였네.... 그런 리더가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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