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학습 여정을 마친 후 성찰일지

로빈(이숙연)
24.06.01 레드캡 1기_2회차 모듈을 마치고 우리 레드캡 코치들은 세상에 어떤 씨앗을 심고 싶을까? 청년에게 희망과 신뢰의 씨앗을, 노동의 존엄성이란 씨앗을, 건강한 생태계를 구성하기위한 잡초를, 미래를, 사람을, 팀프러너를, 도움을, 나를, 꿈을 꾸게하는 마음을… 우리들이 살아가며 심고 있는 다양한 씨앗을이 미래를 만들고 있다. 가슴이 뿌듯하며 자랑스럽다! 학습조직을 비전으로 품고 있다. 함께 꿈을 꾸는 사람들, 그 꿈을 이뤄가기위한 여정들. 개인의 숙련이 깊어질 수록, 팀으로 함께 학습하며 꿈이 현실이 될 수 있게 하고 있다. 팀코치들은 평생 학습자로 살아가야 한다. 자기 자신을 완성해가는 것이 너무(!) 즐거운 사람들. 자기 비전을 세우고 성찰과 탐구로 팀프러너십 역량을 높이는 사람들. 혼자가 아닌 함께 이 이들을 도모하고 완성해가는 사람들. 오늘 어쩌다코치팀이 탄생하였다. 학습계약서 들고 사진 한장 찍어놓을 것을..ㅋㅋ 이렇게 한 걸음씩 앞으로 내딛어 나가가면 된다. 우린 팀이 되어 지금 맞잡은 손을 놓치 않고 끝까지 가보기로 하였다.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넓혀나가고 싶다. 그 안에서 나도 우리도 세상도 안전하고 따뜻했으면 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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