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일을 하는가?2 # 4장 집단의 왜? 발견과정
하늘 고래 베리
본) 사이먼 사이넥의 왜? 는 다음과 같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일을 하도록 격려함으로써 다 함께 세상을 바꾼다. 사이먼의 왜?는 곧 우리 회사의 왜? 이고 우리 모두는 이 왜?를 믿고 적극 받아들인다.실제로 이 왜?는 우리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비전의 토대를 이룬다. 그 비전이란 대다수의 사람이 아침마다 출근하고 싶다는 기분으로 일어나고, 회사에서는 불안해 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갈 때는 자신이 한 일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중략) 조직내 하위그룹이 왜 발견 과정을 통해 '둥지의 왜'를 발견하면 대부분 조직 전체가 왜?를 찾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게 된다. 어느 사업부가 자체 왜?에 기초해서 생각하고 행동하고 소통하기 시작하면 좋은 일들이 많이 벌어진다.
적,깨) 눈뜨면 회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 일까? 그런데 나는 회사를 좋아한다. 집에 있기보다 주말에도 회사 가고 싶다.!! ㅎㅎ 회사에서 일하는 게 가사 노동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 그래서 생각해 봤다. 나는 가사 노동에 왜가 없을까? 왜?라기 보다는 뭔가 가족에 대한 헌신을 강요받고 있다고 생각함이 아닐까... 아침마다 집에서 무엇을 해볼까 꿈꾸고 싶고, 집에서 불안해 하지 않고, 퇴근 이후에 삶도 뭔가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그렇다면 가족구성원들의 건강한 삶과 그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기여해야 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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