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리플렉션페이퍼
이효현(바람빛)
나의 경우는 실생활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내탓을 하며 괴롭거나 남탓을 하며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 일상에 상식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시스템 사고에서는 뒤집어 진다. 이 장에 소개된 실생활과 연관된 많은 예시를 보며 고개를 끄덕여 졌다. 시스템 사고는 무력감을 극복할 수 있는 치료제라는 대목이 마음에 남는다. 내탓, 남탓에서 한발짝 물러나 전체를 조망하고 있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시스템 사고에 나오는 다양한 개념들을 다시 정리하기 위해 한 번 더 책을 읽어야 겠다.
고개를 끄덕이고 사고의 전환이 일어난 느낌은 있지만 그것을 일상에서 도구화하기는 어설픈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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